사업분야
BUSINESS AREA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항만건설장비를 임대하고 관리합니다.
항만건설작업용 기중기부선
선박관리 및 대여 서비스
에이티엠 마리타임㈜ 는 지난 30년 이상 동림탱커㈜ 에서 OIL & CHEMICAL TANKER 선박을 관리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핵심 사업은 국내 최고 수준의 항만건설작업선을 대여 하는 일입니다.
OIL & CHEMICAL 선박은 위험 화물을 취급하기 때문에 그 어떤 선종보다 높은 수준으로 선박관리하고 있습니다. 오랜 선박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항만건설작업선 에이티엠-400 선박을 2023년 도입했습니다.
SKK-40011GDT-L 타입은 2025년 현재 국내에 단 2대에 불과하고, 에이티엠-400 선박은 2004년 건조되어 국내에 도입되어 있는 항만건설작업용 기중기 부선 중에서는 가장 젊은 선령의 선박입니다.
고선령 장비, 낮은 임대료에서 현실에서 벗어나 당사는 높은 품질과 장비의 안정성, 사용자의 비용절감과 만족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SKK 社 에서 제작된 K 시리즈 및 PILE DRIVER 중고선 도입 또한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선장, 기관장의 오랜 경험과 젊은 인재의 유연한 사고를 통해 선박조직의 밸런스를 조화롭게 유지하고 여러가지 산재되어 있는 위험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안정적인 선박 대여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항만건설작업선 사용 분야
에이티엠 마리타임㈜ 는 현재 선박을 대여하는 업무에 국한되어 있지만, 나아가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선박들이 투입되고 있는 여러 현장은 국가의 수출입 경제활동의 기반시설 제작, 자연의 위협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주요 시설물 제작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 해상 토목 분야는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고단한 현장이지만, 우리는 자연의 위협 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고 국내 경제 기반시설 제작 및 보호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항만건설작업용 기중기 부선 선박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K 社에서 제작된 SKK-40011GDT-L 타입 다목적 해상 리볼빙 크레인은 파워풀한 힘, 중량구조물 하역작업에 특화되어 있는 모델이며, 경량 크람쉘 버킷 사용 시 11m³ 까지 준설 가능한 사양입니다. 당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에이티엠-400선박에는 8m³ 사이즈 오렌지와 중량형 크람쉘 버킷, 30톤 쇠암봉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사람보다 장비가 일하는 시대입니다.
고품질, 고성능, 고효율의 항만건설작업선으로 공기를 단축하고 원가절감에 보탬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등록되어 있는 항만건설작업선 중 기중기 및 준설선의 70% 이상이 선령 30년이 초과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건설사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있지만, 항만건설 작업선의 환경이나 임대료 수준은 바닥입니다. 선박 검사의 수준 및 임차인이 요구하는 안전 품질 수준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낮은 임대료의 환경을 고려하면 임대인이 선박에 투자할 수 있는 제약이 너무 많은 실정입니다. 이러한 환경적 제약은 선박의 선령 및 관리 수준을 한계에 도달시키고 있습니다.
에이티엠 마리타임㈜ 는 모회사의 건전한 재정과 안전관리 수준, 경험을 바탕으로 항만건설작업선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습니다. 임대료 수준은 높였지만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통해 임차인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고품질, 고성능, 고효율이 실현 가능한 에이티엠-400 선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풍부하고 젊은 선박근로자들로 구성된 우리 직원들은 현장과의 소통에 능하고 철저한 작업계획과 공정관리, 유연한 사고능력으로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만건설작업선 사용 분야
해상 토목 분야
항만 건설, 해상공항 건설, 방파제 건설, 준설, 사석투하, 소파블록 거치, 특수 블록 거치, 교량 건설, 항만 철거 등 여러가지 분야에 다재 다능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중량물 하역
해상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중량 구조물은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등대, 항로표지, 등부표, 교량표지, 교량 및 조선 블록, 선박용 엔진 등 원활한 하역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해상 풍력
해상 풍력 발전기 설치에는 여러가지 부대작업이 발생합니다. 50미터 길이의 붐으로 풍력발전기 설치에 필요한 여러가지 구조물 및 부품 하역서비스를 원활하게 수행 가능합니다.
해난구조, 재해복구
총톤수 200톤 이하의 소형 선박의 좌초, 침수, 전복 사고 발생 시 난파선 제거, 선박 인양 작업, 태풍 피해복구 공사 등 여러 분야에 다재 다능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MAJOR PROJECT
에이티엠-400 선박 도입 후 처녀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현장이며, ㈜유주에서 제작한 180~200톤급 무들고리 공법이 적용된 특허블록을 거치했습니다.
체인앵커의 위력을 앞세워 진도 울돌목의 거센 물살에도 선박이 밀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위치를 유지했으며, 약 220톤 정도의 조력발전기를 성공적으로 인양하였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장시간 진행되고 있는 해상 토목 현장이며, 삼성물산 구간의 막바지 작업인 180톤급 터틀블록을 성공적으로 거치했으며, 최우수선박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낙포부두는 1979년 10월 개장한 이래 내용연수를 초과하여 40년 이상이 흘렀습니다. 에이티엠-400 선박은 낙포부두 5선석 1차 철거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